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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리뷰 | 평론 65% 관객 96%

평론 65%와 관객 96% 사이에서 115분, 15세이상관람가, 한국 관객 128353명의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를 볼지 고르는 리뷰.

📋 이 글에서 다루는 것
  • •65%와 96%는 서로 다른 영화를 본 결과가 아니다
  • •한국 관객 128353은 극장 사건이 아니라는 뜻이다
  • •115분과 15세는 저녁 한 편의 크기와 맞다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를 오늘 밤에 틀지 말지는 시리즈를 이미 좋아하는지에서 갈린다. 윌 스미스의 마이크 로리와 마틴 로렌스의 마커스 버넷이 마이애미에서 다시 만나는데, 로튼토마토 소개문은 이번엔 두 형사가 도망치는 쪽이라고 말한다. 평론 신선도는 65%이고 표본은 252건이다. 관객 점수는 96%이고 인증 평가는 5,000건을 넘긴다. 한국 극장 관객은 128353명뿐이라 전국적인 화제의 자리는 아니었다. 100만이 안 되므로 R평점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러닝타임은 115분,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 욕과 총격이 있는 버디 코미디로 저녁 한 편을 보낼 사람에게는 후보가 되고, 이 시리즈의 첫 편으로 삼기에는 늦다.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공식 포스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크게 보기
ⓒ TMDB

65%와 96%는 서로 다른 영화를 본 결과가 아니다

평론 65%는 252명이 남긴 신선도라서 아슬아슬한 합격에 가깝다. 관객 96%는 인증 5,000건을 넘긴 다음의 숫자라서 표본이 평론보다 훨씬 두텁다. 한쪽만 집어 망했다거나 걸작이라고 말하면 고를 때 쓰는 정보가 사라진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한 프레임에 있는 시간을 사러 가는 사람에게는 96%가 더 가깝다. 액션의 규모가 커진 만큼 이야기가 늘어졌는지를 보는 사람에게는 65%가 더 가깝다. 돈 케이는 6/10을 줬고 기예르모 트롱코소는 3/5을 줬다. 둘 다 바닥은 아니고, 아직 웃기지만 힘을 준다는 쪽에 서 있다. 평론 총평도 두 사람이 좋은 동행이라는 점과, 수위를 올리느라 버거운 구간이 같이 있다는 점을 한 문장에 넣는다.


한국 관객 128353은 극장 사건이 아니라는 뜻이다

한국 관객 128353명은 윌 스미스 이름이 붙은 속편치고 작은 매표다. 100만 명을 넘기지 못했으니 이 영화의 R평점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점수가 숨겨진 이유는 작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표본 기준이 관객 수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극장에서 옆 사람이 다들 봤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입소문보다 자기 취향으로 골라야 한다. 시리즈를 안 본 사람은 128353이라는 숫자에서 인기 없음을 읽고 지나갈 수 있다. 이미 마이크와 마커스를 아는 사람은 그 숫자를 국내 배급 규모로 읽고, 그래도 115분을 쓸지 따로 정하면 된다. 관객 수가 작다고 평론 65%와 관객 96%의 차이가 지워지지는 않는다. 국내 화제와 해외 만족은 다른 칸이다.


전술 조끼와 수갑을 한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라이드 오어 다이 키아트🔍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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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분과 15세는 저녁 한 편의 크기와 맞다

115분은 팝콘 액션으로 긴 편이 아니다. 두 시간 반짜리 대형 전쟁처럼 하루를 비우지 않아도 되고, 90분 코미디처럼 상황이 시작되자마자 끝나지도 않는다. 15세이상관람가는 아이와 같이 틀라는 등급이 아니다. 미국 페이지의 수위 표기는 가져오지 않고, 한국 등급만 보면 폭력과 말이 센 액션 코미디라는 자리로 충분하다. 가족과 주말 낮에 볼 영화를 찾는 사람은 여기서 내리면 된다. 성인 둘이 저녁에 총격과 농담을 같이 볼 수 있다면 길이는 부담이 아니다. 중간에 끊었다가 다음 날 이어서 보기에는 쫓기는 호흡이라 한 번에 보는 편이 맞다. 도망치는 설정은 소개문에 나온 범위까지만 말하고, 누가 누구를 잡는지의 순서는 보지 않은 채로 둔다.


두 배우가 아직 같이 있으면 반은 본전이다

이번 편을 여는 이유는 새 문법보다 두 배우가 아직 말다툼을 한다는 데 있다. 아딜 엘 아르비와 빌랄 팔라가 같이 연출로 올라 있고, 제작 쪽에 제리 브룩하이머의 이름이 있다. 각본은 크리스 브렘너다. 이름만으로 장면을 꾸미지는 않겠다. 조 판톨리아노는 하워드 대장으로, 바네사 허진스는 켈리로 크레딧에 있다. 두 사람이 이야기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는 결말 쪽이 될 수 있어 여기서 열지 않는다. 보고 나면 기억에 남는 것이 추격인지 두 사람의 핀잔인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평론이 65%에 머문 이유도 그 비율이 흔들려서가 많다. 팬은 핀잔을 보러 가고, 처음 보는 사람은 추격만 보고 대화를 놓칠 수 있다.


야경과 헬기를 배경으로 총을 든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키아트🔍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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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93.3과 한국 매표는 같은 성공이 아니다

로튼토마토 영화 정보란의 미국 극장 매출은 193.3백만 달러다. 한국 관객 128353명과 나란히 놓으면 같은 영화의 두 나라 크기가 드러난다. 미국에서 시리즈가 아직 표를 모은다는 뜻이지, 한국에서 2024년 6월 6일 개봉이 그 주 화제의 중심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순위는 이 숫자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128353은 누적 관객이고, 193.3은 미국 매출이라 단위부터 다르다. 비교는 누가 이겼나가 아니라, 한국에서 이 편을 고를 때 미국 성공을 보증으로 쓰면 안 된다는 데 있다. 국내에서 안 본 친구가 더 많을 수 있고, 그래서 콤비와 등급과 길이로 설명해 줘야 볼지 정하는 영화다. 반전을 보태서 설득하면 아직 안 본 사람의 저녁을 망친다.


도망친다는 한 줄 다음을 대신 보면 안 된다

소개문이 허락하는 줄거리는 마이애미의 형사 둘이 이번엔 쫓는 쪽이 아니라 도망치는 쪽이라는 한 줄이다. 그 다음, 누가 배신하는지, 하워드 대장의 이름이 어떤 일을 당하는지는 공개 소개에 없어서 기억으로 채우지 않는다. 관객 총평은 레기라는 인물이 한 자리를 받는다고 말하는데, 그가 무엇을 하는지는 장면으로 풀지 않는다. 결말이 통쾌한지 허전한지도 여기서 정하지 않는다. 볼지 말지의 재료는 따로 있다. 15세이상관람가인지, 115분을 한 번에 낼 수 있는지, 평론 65%와 관객 96% 중 어느 쪽에 자기 기준을 둘지다. 앞의 편을 모르면 핀잔의 절반을 놓친다. 이미 콤비를 아는 사람이 저녁에 한 편 더 보는 용도에 가깝다.


노을 습지에서 걷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라이드 오어 다이 키아트🔍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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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버디 액션이 당기면 115분짜리로 후보에 올려도 된다. 아이와 같이 볼 영화, 또는 평론이 후하게 받쳐 줘야 직성이 풀리는 영화를 찾는다면 다른 편을 고르는 편이 낫다. 한국 창구는 2024년 6월 6일 극장 개봉 이후를 여기서 확정하지 않는다. 미국 페이지의 디즈니+와 훌루는 한국 앱과 같은 목록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