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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 리뷰 | 전체관람가 116분, 아이와 갈지 말지

2024년 1월 31일 개봉 웡카. 전체관람가 116분, 관객 3,526,209명. 아이와 갈지, 예전 공장 영화 점수를 섞으면 안 되는 이유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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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서 다루는 것
  • •전체관람가는 아이와 들어가는 문이지 취향 보증이 아니다
  • •116분은 아이 무릎에 길고 노래 팬에게는 저녁 한 편이다
  • •83퍼센트와 6.7은 웡카의 점수가 아니다

아이 손을 잡고 갈지, 티모시 샬라메만 보러 갈지부터 갈린다. 웡카는 2024년 1월 31일 한국 극장에 걸렸고 러닝은 116분, 등급은 전체관람가다. 관객은 3,526,209명이다. 폴 킹이 연출한 판타지 드라마이고, 초콜릿 공장 이야기의 앞쪽에서 젊은 윌리 웡카가 가게를 준비하는 편이다. 노래가 들어가지만 감독은 뮤지컬 간판보다 노래가 있는 영화로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결말의 마지막 그림은 열지 않는다. 116분을 누구와 앉을지, 예전 공장 영화의 평론 숫자를 이 작품에 덮어쓰면 왜 안 되는지만 말해 둔다. 구독 앱 입주는 단정하지 않는다.


전체관람가는 아이와 들어가는 문이지 취향 보증이 아니다

등급이 전체관람가라는 말은 표를 막을 나이가 없다는 뜻이지, 앉은 사람 전부가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다. 웡카는 2024년 1월 31일 한국 극장에 걸렸고 러닝은 116분이다. 폴 킹이 연출했고 장르는 판타지와 드라마다. 티모시 샬라메가 윌리 웡카, 칼라 레인이 누들, 올리비아 콜맨이 스크러빗 부인, 톰 데이비스가 블리처다. 아이 손을 잡고 가면 116분은 가게를 꿈꾸는 젊은 요리사의 출발이고, 배우만 보러 온 어른에게는 공장 투어가 시작되기 전의 자리다.


참고한 페이지는 이 영화를 1971년 작품의 앞이야기이자 옆에 두는 편이라고 부른다. 소설을 세 번째로 그대로 옮기지 않고, 초콜릿을 만드는 사람이 자기 가게를 열려고 할 때 훗날의 라이벌과 부딪히는 초입을 새 이야기로 잡았다고 한다. 한국에 먼저 올라온 글은 조니 뎁이 나온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이전 배경이라고 말해 두었다. 제목은 달라도, 이미 공장이 문을 연 뒤의 견학이 아니라는 점만 맞으면 된다. 그 뒤의 마지막 그림은 열지 않는다.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웡카 공식 포스터🔍 크게 보기
ⓒ TMDB

116분은 아이 무릎에 길고 노래 팬에게는 저녁 한 편이다

116분은 아이와 같이 앉으면 한 편 분량치고 짧지 않다. 노래가 여러 번 끼고, 중간 중간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흐름이면 초등 저학년은 후반에 무릎을 흔든다. 반대로 노래가 있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쪽에는 두 시간이 넘지 않아 하루 저녁에 끝난다. 감독은 이 작품을 뮤지컬 간판으로 밀기보다 노래가 들어 있는 영화로 보았다고 한다. 노래는 닐 해넌, 악보는 조비 탈벗 이름이다.


촬영 감독으로 정정훈이 올라가 있다. 한국 관객에게는 얼굴이 익은 이름이라, 동화처럼 밝은 화면을 기대해도 이상한 기대는 아니다. 다만 화면이 곱다는 말과 우리 집 아이가 116분을 버틴다는 말은 다른 문장이다. 개봉 전에 쓰인 글은 같은 배우의 2월 작품 듄 파트2를 바로 옆에 붙여 두었다. 그 기대로 들어오면 밀도 높은 우주 서사 대신 전체관람가의 노래와 라이벌을 만나게 된다.


영화 웡카 공식 스틸컷, 티모시 샬라메🔍 크게 보기
ⓒ TMDB

83퍼센트와 6.7은 웡카의 점수가 아니다

예전에 같이 읽히던 글의 로튼토마토 숫자는 평론 230명 83퍼센트, 관객은 25만 명이 넘는 표본에서 51퍼센트다. 그 글은 관객 쪽이 팝콘을 던져 버린 그림이라고까지 말한다. IMDb는 6.7이고 표본은 52만 명이 넘는다. 이 숫자들이 가리키는 제목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며, 웡카의 별점이 아니다.


웡카 쪽 참고 페이지는 평이 대체로 긍정적이고, 샬라메의 연기와 영화의 모습을 칭찬했다고만 말한다. 그 페이지에서 이 제목의 로튼토마토 퍼센트나 IMDb 소수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83과 6.7을 여기로 옮겨 오면 다른 영화의 점수가 된다. 조니 뎁 버전을 못 마땅해 하던 사람이 웡카로 만회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웡카의 실제 평을 확인하는 일은 별개다.


한국 관객과 전 세계 달러는 다른 질문이다

한국 관객은 3,526,209명이다. 100만을 넘긴 극장 숫자라, 집 단위로 이미 많이 본 작품이다. 전 세계 흥행으로 페이지에 나온 표기는 $634.5 million이고 제작비는 $125 million이다. 2023년 전 세계 흥행 8위라는 말도 같이 있다. 영국은 2023년 12월 8일, 미국은 2023년 12월 15일에 먼저 열렸고, 한국은 이듬해 1월 31일이다. 돈이 모였다는 사실과, 우리 집 소파에서 노래를 다시 틀고 싶다는 마음은 같은 문장이 아니다.


영국 우수 영화 부문 BAFTA 후보, 샬라메는 뮤지컬이나 코미디 부문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 후보라는 기록이 있다. 속편을 준비 중이라는 문장도 있다. 후보와 속편 준비는 회사가 이 출발을 실패로 보지 않았다는 쪽에 가깝다. 그래도 상 후보가 아이의 집중 시간을 늘려 주지는 않는다. 116분 동안 노래를 견디는 문제와 시상식 문장은 따로 두어야 한다.


영화 웡카 공식 스틸컷, 거리와 인물🔍 크게 보기
ⓒ TMDB

스크러빗과 누들이 있어야 얼굴만의 영화가 아니다

콜맨의 스크러빗과 데이비스의 블리처는 샬라메 옆에서 집과 규칙을 맡는 쪽이다. 누들은 칼라 레인의 역할로, 어린 조력자에 가깝다. 출연표에는 휴 그랜트가 움파룸파 로프티로 올라가 있다. 이름만 보면 어른 배우의 얼굴 영화 같지만, 전체관람가로 문을 연 이유는 누들 같은 아이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 인물들이 결말에서 어디에 서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가게를 열겠다는 젊은 요리사, 이미 자리를 잡은 라이벌, 스크러빗의 집, 옆의 누들. 여기까지가 자리 고르기 전에 알아도 되는 선이다. 그 다음 그림은 결말 쪽에 가깝다. 아이와 보는 집에서 그 뒤가 궁금하면 영화를 틀고, 미리 마지막 그림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 설명이 일부러 멈춘다.


숫자 별점이 없어 편집 점수는 7에서 멈춘다

감독은 출발을 다루는 이야기가 꼭 필요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어 조심했다고 말한다. 그 걱정이 맞는지 틀린지는 호평 한 줄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페이지가 준 것은 대체로 긍정, 연기와 모습에 대한 칭찬, 그리고 돈과 관객 수다. 숫자로 된 평론 지수는 이 제목 것이 없었다. 그래서 편집 점수는 8이나 9로 올리지 않고 7에 둔다.


7을 받치는 것은 전체관람가, 116분, 한국 관객 3,526,209명, 긍정이라는 말, $634.5 million과 $125 million이다. 6으로 내리기에는 극장에서 이미 집들이 많이 찾았다. 노래를 판타지에서 빼고 싶은 사람, 2005년 팀 버튼 각색의 이상한 결만 다시 보고 싶은 사람, 아이 없이 어두운 이야기만 찾는 사람에게는 7점도 높게 느껴질 수 있다. 1월에 가족 일정으로 전체관람가를 골랐던 집이라면, 그 선택을 먼저 한 관객이 3,526,209명이다.


영화 웡카 공식 스틸컷, 조연과 함께한 장면🔍 크게 보기
ⓒ TMDB

가족이면 전체관람가 116분이 문이 되고, 노래가 싫으면 그 문은 오래 느껴진다. 3,526,209명이 극장에서 이미 그 시간을 샀다. 83퍼센트와 6.7은 옆 영화의 숫자로 남겨 두고, 이 제목은 긍정이라는 말과 돈과 관객으로만 7점에 두면 된다. 지금 어느 구독 앱에 있는지는 여기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