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픽사 첫 장편입니다. 앤디의 우디와 새 장난감 버즈의 갈등이 중심이고, “장난감은 주인을 위해 존재한다”는 명제를 처음 꺼냅니다. 1995년 3D 기술 화제와 별개로, 지금 봐도 감정선이 단단합니다. 81분으로 가장 짧습니다. 5편에서 제시·우디·버즈가 다시 모이는 장면을 이해하려면, 우디와 버즈가 라이벌에서 친구가 되는 이 편이 출발점입니다.
토이 스토리 1편부터 5편까지 | 개봉 순서로 정주행하는 법 완벽 가이드 (2026)
토이 스토리 시리즈 1편(1995)부터 5편(2026)까지 정주행 순서와 각 편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5편 관람 전에 꼭 봐야 할 편과 정주행 팁까지.
- •토이 스토리 1 (1995) | 무슨 이야기인가요?
- •토이 스토리 2 (1999) | 왜 꼭 봐야 하나요?
- •토이 스토리 3 (2010) | 어떤 감동인가요?
토이 스토리 5(2026년 6월 17일)를 앞두고 1편부터 다시 보고 싶다는 분이 많습니다. 1995~2026년, 31년 시리즈를 처음 타거나 오래만에 복습할 때 부담이 덜하도록 편별 포인트와 연결만 골랐습니다. 개봉 순서가 내부 시간 순서와 같고, 극장판 다섯 편만 봐도 본줄기는 따라갑니다.
🔍 크게 보기토이 스토리 1 (1995) | 무슨 이야기인가요?
🔍 크게 보기토이 스토리 2 (1999) | 왜 꼭 봐야 하나요?
2편을 시리즈 최고로 꼽는 팬이 많습니다. 제시와 줄패씩이 처음 나오고, ‘When She Loved Me’는 어른이 되어 다시 보면 더 깊게 남습니다. 앤디가 자라며 장난감들이 “주인과의 시간은 끝난다”는 사실을 처음 마주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5편에서 제시가 왜 중심인지 보려면 2편을 빼기 어렵습니다.
🔍 크게 보기토이 스토리 3 (2010) | 어떤 감동인가요?
3편은 감정 강도가 가장 센 편으로, 평단 호평이 고릅니다. 대학을 앞둔 앤디가 장난감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성장과 이별이 겹칩니다. 소각로와, 보니에게 장난감을 넘겨주는 엔딩이 많은 관객에게 남았습니다. 보니가 새 주인이 되는 사건이 여기 있고, 5편에서 보니가 태블릿에 빠져 장난감이 밀려나는 사태의 전사가 됩니다.
🔍 크게 보기토이 스토리 4 (2019) | 우디는 왜 떠나나요?
4편은 우디 개인 서사로 읽힙니다. 보니가 만든 포키와 캠핑을 가다 옛 램프 소녀 보를 다시 만납니다. “장난감은 반드시 주인과 있어야 하는가”를 우디가 묻고 스스로 답하는 편이고, 보 곁에 남는 선택이 5편의 “우디는 혼자 떠났다”로 이어집니다. 제시가 팀을 이끌게 된 맥락과 포키 재등장을 보려면 4편이 도움이 됩니다.
🔍 크게 보기토이 스토리 5 (2026) | 무엇이 달라지나요?
5편에서는 태블릿 ‘릴리패드’ 때문에 아이들이 온라인에 빠져들고 장난감이 밀려납니다. 제시가 먼저 나서고 우디·버즈가 다시 모입니다. 1편의 라이벌 구도와 달리 세 친구가 한 목표로 협력하는 이야기입니다. 앤드류 스탠튼 감독, 102분, 2026년 6월 17일 전국 개봉입니다.
🔍 크게 보기시간이 없다면 어떤 편을 먼저 볼까요?
5편 전에 꼭 볼 한 편을 고르라면 2편입니다. 제시의 배경이 거기에 있어 건너뛰면 5편의 중심이 반만 보입니다. 2편을 본 뒤에는 4편을 추가하면 우디가 왜 떠났는지·포키가 누군지 정리됩니다. 처음이라면 1→2→5만으로도 줄거리 줄기는 따라가고, 3·4는 나중에 봐도 됩니다.
1995년에서 2026년 5편까지 31년입니다. 각 편이 독립적으로도 닫히지만, 순서대로 보면 우디와 제시의 성장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