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데블스 마우스 영어권 점수는 평단과 관객이 둘 다 낮은 구간에 있습니다. 로튼토마토 평단 33%(리뷰 약 18건), 관객 팝콘 19%(검증 50표+). 메타크리틱은 약 47/100(혼합)으로, 「완전 실패」와 「장르 평균」 사이 어딘가에 찍혀 있습니다.
원제 The Devil's Mouth, 감독 제프 와들로, 주연 캐스린 뉴턴·라나 콘도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2026년 7월 29일 공개, 러닝타임 약 105분, 등급 PG-13입니다. 이 글은 결말 스포 없이 점수표, 매체·관객 문장, 호불호 기준만 정리합니다. 관람 전 선택은 더 데블스 마우스 관람평을 같이 보면 됩니다. (기준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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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표 | 평단 33%와 관객 19%가 동시에 낮은 구간
숫자부터 좌표로 잡습니다. 평단과 관객이 모두 50% 아래에 있어, 「한쪽만 깎인 작품」이 아니라 양쪽 모두 냉담한 표본에 가깝습니다.
지표
수치(2026-07-31 확인)
읽기
RT 평단
33% · 약 18리뷰
우정 독성·폐쇄 공간은 인정, 상어 CG·예측 패턴 감점
RT 관객
19% · 검증 50표+
연기·예측 사망 순서·어두운 화면 불만
메타크리틱
약 47/100 · 7건대
혼합·평균 구간의 가중 점수
IMDb
약 4.9/10 · 표본 확대 중
공개 직후 변동 가능
공개
2026-07-29 프라임
Amazon MGM · 극장 와이드 아님
러닝·등급
약 105분 · PG-13
폭력·피·암시적 표현. IMAX 비대상
출처: Rotten Tomatoes 작품 페이지, Metacritic·IMDb 집계, Prime Video·Wikipedia 공개 정보(2026-07-31 확인). 같은 프라임·넷플릭스 장르 실패 점수 읽기는 72시간 해외반응, 수중·폐쇄 서바이벌 선택 기준은 더 데블스 마우스 관람평을 이어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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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인가 | 졸업 직전 우정과 동굴 속 상어
스포 없이 전제만 적습니다. 대학을 마친 친구 다섯이 태국 해안에서 「악마의 입」이라 불리는 원격 동굴 가이드 수영에 참여합니다. 폭풍으로 바닷물이 밀려든 뒤 대부분이 죽은 가운데, 살아남은 상어가 좁은 수로에서 그들을 쫓습니다. 캐스린 뉴턴이 사라, 라나 콘도르가 맥스, 니코 히라가·개빈 카살레뇨·토미 로즈가 일행으로 붙습니다.
장르는 호러·미스터리·스릴러입니다. 직선 점프 스케어 블록버스터보다 공의존 우정·폐쇄 수로·서바이벌 선택이 앞에 서는 구조입니다. 제프 와들로 감독 필모(크라이 울프, 이매지너리 등)는 영어권에서 로튼토마토 프레시 기록이 약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상어 영화 붐 속에서 「또 한 편」으로 읽힐지, 「우정 독성」이 차별점이 될지가 영어권 논점입니다.
영어권 호평·중간 | 우정 독성과 여행 재앙 유머
호평·부분 긍정 진영은 「상어 자체」보다 인간 관계와 여행 재앙 톤을 먼저 삽니다. 짧은 인용만 옮깁니다.
"The toxicity of their friendship isn't quite sharp enough to give The Devil's Mouth teeth exactly, but it adds more than just body parts to the water which, at this overly prolific time for the shark movie, counts for something."
우정의 독성이 작품에 이빨을 완전히 박아 주진 못하지만, 물속에 시체만 던지는 수준 이상은 더해 준다. 상어 영화가 넘치는 지금 그 점은 의미가 있다. | Benjamin Lee, The Guardian (3/5)
"More important, it's great fun to watch. At a time when cataloging travel woes have become such a big part of the cultural conversation, it offers the ultimate escape."
무엇보다 보는 재미가 있다. 여행 고충을 늘어놓는 게 문화 대화의 큰 부분이 된 지금, 극단적인 탈출 판타지를 준다. | Mary McNamara, Los Angeles Times
"A codependent friendship gives this claustrophobic shark thriller some surprising emotional bite."
호평 쪽은 「제이슨 스텔섬급 상어 블록버스터」가 아니라, 맥스·사라 관계 + 좁은 수로 불안을 살 때 점수가 올라갑니다. 블랙리스트 각본(원제 Apex) 이력이 헤드라인에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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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비판 | 상어 CG와 예측 가능한 패턴
비판 쪽은 거의 같은 문장을 반복합니다. 상어가 개성이 없고, 공격 리듬이 예측되며, 후반 화면이 너무 어둡다는 것입니다.
"It's the shark's appearances, surprisingly, that lack bite. Denied a point of view or much in the way of a closeup, the CG killer never feels a particularly distinctive or palpable presence, while its lunges take on a fairly predictable pattern."
의외로 상어 등장에 이빨이 없다. 시점이나 클로즈업이 거의 없어 CG 킬러가 개성 있게 다가오지 않고, 돌진 패턴도 꽤 예측 가능하다. | Guy Lodge, Variety
"Of all the cheeseball shark movie that have come around as of late, The Devil's Mouth is most assuredly one of them."
요즘 쏟아진 싸구려 상어 영화 중 하나임이 분명하다는 평가입니다. | Peter Sobczynski, Auteurist Class
"It's a good deal better than many shark movies that aim to trade off the success of one incredibly memorable blockbuster, but it's still not the most riveting either."
한 편의 성공에 편승한 많은 상어 영화보다는 낫지만,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는 아니라는 중간 평가입니다. | Josh Parham, Next Best Picture (4/10)
ScreenRant는 공개 직후 표본 기준 30%대 출발을 전하며, 와들로 감독 장편이 로튼토마토에서 프레시를 받지 못한 이력을 함께 적었습니다. 평단 33%는 「완전 폐기」 한 줄이 아니라, 인간 드라마 부분 인정 + 크리처 연출 감점이 섞인 구간에 가깝습니다.
관객 19% | 왜 평단보다 더 낮게 찍히는가
검증 관객 코멘트는 평단보다 더 차갑습니다. 「후반이 너무 어두워 공포 장면을 볼 수 없다」「연기·스토리텔링이 초반부터 어색하다」「사망 순서가 예측된다」「상어를 응원하게 됐다」는 식의 문장이 반복됩니다. 일부는 「크리틱용 영화이지 무비 나잇용은 아니다」라고 잘라 말합니다.
갭이 생기는 이유는 채점 기준이 다릅니다. 평단 일부는 우정 독성·폐쇄 공포의 시도를 부분 점수로 올리고, 장르 관객은 「이번 주말에 상어 액션을 시원하게 볼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후자 기준으로는 CG 존재감·화면 밝기·예측 플롯이 바로 감점입니다. 비슷한 「평단 낮고 관객도 갈리는」 스트리밍 장르 읽기는 72시간 해외반응, 캐스린 뉴턴 쪽 장르 전작은 레디 오어 낫 2 Q&A와 결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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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세 가지 기준
1) 관계 드라마 우선인가, 상어 스펙터클 우선인가. 부분 호평은 전자, 관객 19% 감점은 후자 기대가 어긋난 결과입니다. 「제이슨급 상어 액션」을 기대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2) 어두운 화면·좁은 수로 인내심. 후반 시야가 좁아지고 어두워진다는 관객 불만이 실제 있습니다. TV·폰 작은 화면보다 밝은 환경·큰 화면이 낫다는 코멘트도 있습니다.
3) 예측 플롯 허용 범위. 장르 문법상 누가 먼저 빠질지 읽힌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반전 서프라이즈를 원하면 맞지 않습니다.
볼 사람은 상어 영화 중에서도 인간 관계가 끼어 있는 쪽을 찾는 사람, 캐스린 뉴턴·라나 콘도르 연기를 보고 싶은 사람, 105분 프라임 원샷으로 소비할 폐쇄 호러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완벽한 작품」보다 「장르 한 편」으로 낮추면 기대 차이가 줄어듭니다.
안 맞을 사람은 개연성·CG 퀄리티를 엄하게 재는 사람, 밝은 화면·시원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 가족·어린이와 함께 보려는 사람입니다. PG-13이지만 피·폭력·긴장 장면이 이어집니다.
IMAX·돌비 시네마 대상이 아닙니다. 프라임 홈 스크린 기준이고, 자막·음향만 안정되면 충분합니다. 한국 서비스 노출은 시점·계약에 따라 달라, 시청 전 앱 검색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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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평점·프라임·스포 없이
Q. 로튼토마토 평단과 관객 중 무엇을 믿을까요? 둘 다 50% 아래입니다. 관계 드라마를 살 거면 평단 33% 안 호평 문장, 상어 액션만 볼 거면 관객 19% 불만이 더 가깝습니다.
Q. 어디서 보나요? 영어권 기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입니다. 한국 프라임 노출은 지역·계약에 따라 달라, 시청 직전 앱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IMAX로 봐야 하나요? 해당 없습니다. 홈 스트리밍 작품입니다.
Q. 제이즈 같은 상어 블록버스터인가요? 아닙니다. 폐쇄 동굴·우정 균열이 앞에 있고, 상어는 엔진 중 하나입니다. 스펙터클만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Q. 관람평 글과 이 글의 차이는? 관람평은 볼지 말지 선택 기준, 이 글은 영어권 점수·인용·호불호 갭에 초점을 둡니다. 둘을 이어서 보면 중복 없이 판단이 빠릅니다.
더 데블스 마우스는 「숨은 명작」과 「완전 폐기」 사이가 아니라, 평단·관객이 동시에 낮게 찍힌 프라임 장르 영화에 가깝습니다. 평단 33%는 상어 CG·예측 패턴 감점이고, 관객 19%는 연기·어두운 화면·시원함 부족을 산 결과입니다. 재생 전에 기대 장르만 맞추면 실망 폭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