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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시티 비슷한 영화 추천 | 무대사 복수·70년대 액션 5선

모터 시티 비슷한 영화 추천. 사일런트 나잇·존 윅·노바디·비키퍼·드라이브. 무대사·복수 설계·스타일 갈래 표와 볼 사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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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서 다루는 것
  • 한눈에 고르기 | 5편 비교표 (무대사·복수·리듬)
  • 기준작 | 모터 시티, 어떤 취향의 출발점인가
  • 1) 사일런트 나잇 | 대사 제로에 가까운 크리스마스 복수

모터 시티를 보고 나서 「비슷한 영화」를 찾는다면, 점수보다 대사 거의 없는 복수·육체 액션·70년대 비질란테 톤 중 무엇을 남겼는지로 고르면 된다. 아래 다섯 편은 그 갈래로 묶었다.




앨런 리치슨 주연, 2026년 7월 24일 미국 와이드 개봉. 디트로이트 1970년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남자의 복수다. 대사가 거의 없고 주먹·시선·음악이 이야기를 밀고 간다. 관람평·해외반응·출연진 글은 이미 있고, 이 글은 그다음 뭐 볼지만 담당한다. 사일런트 나잇·존 윅·노바디·비키퍼·드라이브까지 비교표로 정리한다. (기준일: 2026-07-25)


모터 시티 포스터 | 앨런 리치슨 무대사 복수 액션 2026🔍 크게 보기
ⓒ IFC Films / TMDB

한눈에 고르기 | 5편 비교표 (무대사·복수·리듬)

표만 보고 고른 뒤, 아래에서 작품별 이유를 보면 된다.


작품형태·접근이런 사람에게피해야 할 때
모터 시티 (2026)극장 액션무대사·70년대 디트로이트 복수대사·유머 많은 액션을 원할 때
사일런트 나잇극장·OTT대사 제로에 가까운 크리스마스 복수대화로 캐릭터를 쌓는 작품을 원할 때
존 윅극장·OTT군더더기 없는 액션 설계·리추얼감성 드라마 비중을 원할 때
노바디OTT평범한 일상→폭발 복수조용한 미니멀 액션만 원할 때
비키퍼넷플릭스 등원맨 액션·응징 카타르시스실험적 무대사 연출을 원할 때
드라이브OTT·블루레이말보다 시선·음악·리듬연속 액션 세트피스만 원할 때

모터 시티 점수·첫 반응·배역이 필요하면 모터 시티 관람평·모터 시티 해외반응·모터 시티 정보 출연진을 먼저 보면 된다. 같은 주 폐쇄 공간 긴장이 필요하면 폐쇄 공간 스릴러 추천도 같이 두면 된다.


기준작 | 모터 시티, 어떤 취향의 출발점인가

모터 시티는 1970년대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누명·투옥·복수 구조를 거의 대사 없이 밀어 붙인다. 리치슨의 몸과 표정, 시대 음악, 비질란테 영화 톤이 본선이다. 비슷한 작품을 고를 때는 RT 숫자보다 무엇을 좋아했는지를 먼저 짚는 편이 빠르다.


「말이 없어서 몰입됐다」인지, 「복수 설계가 시원했다」인지, 「레트로·스타일」이 남았는지. 아래 다섯 편은 그 갈래를 나눠 둔 목록이다. 스포일러 없이 선택 기준만 적는다.


모터 시티 스틸 | 디트로이트 복수 액션 분위기🔍 크게 보기
ⓒ IFC Films / TMDB

1) 사일런트 나잇 | 대사 제로에 가까운 크리스마스 복수

존 우 감독, 조엘 킨나만 주연. 가족이 당한 뒤 1년 동안 복수를 준비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밀어붙이는 구조다. 모터 시티에서 대사 없이 몸을 밀어 넣는 복수가 남았다면 가장 직접적인 다음 카드다. 액션 설계는 과감하고, 감정선은 한 방향이다.


유머·대사로 호흡을 풀고 싶으면 답답할 수 있다. 반대로 「말 없이 끝까지 간다」는 실험이 재미였다면 목록 안 1순위다. OTT·대여 경로가 열려 있는 경우가 많다.


사일런트 나잇 포스터 | 존 우 무대사 복수 액션🔍 크게 보기
ⓒ Lionsgate / TMDB

2) 존 윅 | 군더더기 없는 액션 설계가 남았을 때

키아누 리브스 주연 1편부터. 말수는 적고 규칙·총기·동선이 이야기를 만든다. 모터 시티의 무대사 실험보다 액션 리추얼과 세계관이 더 두껍다. 「한 사람이 체계를 뚫고 간다」는 카타르시스가 비슷하다.


시리즈가 길어지면 세계관 설명이 늘어난다. 1편만 끊어도 맛은 충분하다. 시청 순서가 필요하면 존 윅 시리즈 시청 순서 가이드를 보면 된다. 발레리나 쪽이 궁금하면 발레리나 관람평도 연결된다.


존 윅 포스터 | 키아누 리브스 복수 액션🔍 크게 보기
ⓒ Lionsgate / TMDB

3) 노바디 | 평범한 일상에서 터지는 복수

밥 오덴커크 주연. 평범한 가장이 사건 한 번으로 과거와 폭력을 다시 연다. 모터 시티가 「이미 상처 입은 남자의 복수」라면, 노바디는 일상 표면 아래 숨은 능력이 터지는 쪽에 가깝다. 액션은 과감하고 코미디 타이밍이 섞인다.


완전 무대사·미니멀 톤만 원하면 유머가 거슬릴 수 있다. 반대로 리치슨 액션 뒤 「한 템포 가볍게 터지는 복수」가 필요하면 후보가 된다. 러닝타임도 부담이 적다.


노바디 포스터 | 밥 오덴커크 일상 복수 액션🔍 크게 보기
ⓒ Universal / TMDB

4) 비키퍼 | 원맨 응징 카타르시스를 원할 때

제이슨 스테이섬 주연. 이웃 노인의 비극을 계기로 조직에 맞선다. 대사·플롯 설명은 있고, 실험적 무대사 연출은 아니다. 모터 시티에서 한 사람이 악을 쓸어 버리는 쾌감만 가져가고 싶을 때 맞다.


스타일·침묵·레트로 비질란테 톤을 원하면 사일런트 나잇·드라이브 쪽이 가깝다. 넷플릭스 등에서 접근하기 쉽고, 관람 기준은 비키퍼 관람평에 정리돼 있다.


비키퍼 포스터 | 제이슨 스테이섬 원맨 액션🔍 크게 보기
ⓒ Metro-Goldwyn-Mayer / TMDB

5) 드라이브 | 말보다 시선·음악·리듬이 남았을 때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 라이언 고슬링 주연. 대사는 적고 Neon 색·야간 운전·음악이 캐릭터를 만든다. 모터 시티의 70년대 록·육체 액션과는 결이 다르지만, 말 없이 분위기로 밀어 가는 영화라는 점에서 이어진다.


연속 액션 세트피스만 원하면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반대로 「침묵이 멋있었다」는 쪽이면 목록 안 분위기 1순위다. 폭력 장면은 짧지만 강하다. 저연령 동반에는 맞지 않는다.


드라이브 포스터 | 라이언 고슬링 레픈 야간 액션🔍 크게 보기
ⓒ FilmDistrict / TMDB

볼 사람 · 안 맞을 사람 | 다음 한 편 고르는 법

이런 사람에게 맞다. 모터 시티에서 무대사·육체 액션이 남긴 사람. 70년대 비질란테·복수 장르를 이어 보고 싶은 사람. 리치슨·스테이섬·윅 계열 원맨 액션을 밤에 한 편 끊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다. 대사·유머·캐릭터 토크로 호흡을 푸는 액션을 원하는 사람. 가족 전체 관람·저연령 동반을 계획한 사람. 폭력 수위가 부담인 사람. 「비슷한 영화」를 점수 90%대 명작만으로 채우고 싶은 사람(이 목록은 취향 갈래 중심이다).


선택만 짧게 쓰면 이렇다. 무대사 실험 → 사일런트 나잇. 액션 설계 → 존 윅. 일상 폭발 → 노바디. 응징 쾌감 → 비키퍼. 스타일·침묵 → 드라이브.


모터 시티 스틸 | 앨런 리치슨 액션 장면 분위기🔍 크게 보기
ⓒ IFC Films / TMDB

모터 시티 다음 편은 점수표보다 무대사·복수 설계·스타일 중 무엇을 가져갈지로 고르면 된다. 사일런트 나잇·존 윅·노바디·비키퍼·드라이브 다섯 갈래를 표로 나눠 두었다. 작품 자체 점수·개봉 반응은 관람평·해외반응 글을 보면 된다.

관련 글: 모터 시티 관람평 · 모터 시티 해외반응 · 모터 시티 정보 출연진 · 존 윅 시청 순서 · 비키퍼 관람평 · 폐쇄 공간 스릴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