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명: Gerard James Butler
- 출생: 1969년 11월 1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 국적: 영국(스코틀랜드)
- 데뷔: 1990년대 TV 드라마 출연 후 영화 진출
- 특기: 액션·서사 장르, 성우 작업(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제라드 버틀러 필모그래피 — 300, 백악관 최후의 날, 그린랜드 시리즈까지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주연 제라드 버틀러의 필모그래피를 TMDB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300(2007)부터 드래곤 길들이기, 그린랜드 시리즈까지 대표작과 변화를 살펴봅니다.
- •제라드 버틀러 기본 정보
- •제라드 버틀러 주요 필모그래피 (TMDB 기준)
- •그린랜드 시리즈에서의 제라드 버틀러
제라드 버틀러는 2026년 7월 1일 개봉하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에서 주인공 존 게리티 역을 맡아 스크린으로 돌아옵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출신으로, 법학을 공부하다가 배우로 전향한 이력이 있습니다.
300, 백악관 최후의 날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 이름만 들어도 느껴지는 강인함이 그의 전매특허입니다. 하지만 그린랜드 시리즈에서는 그 이미지와 달리, 맨몸으로 재난 앞에 무너질 것 같은 ‘평범한 가장’을 설득력 있게 연기해 새로운 면을 보여줬습니다.
🔍 크게 보기제라드 버틀러 기본 정보
제라드 버틀러 주요 필모그래피 (TMDB 기준)
TMDB 인기도 순으로 정렬한 대표작입니다.
-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2026) — 존 게리티
- 드래곤 길들이기(2025) — Stoick
- 드래곤 길들이기(2010) — Stoick (목소리)
- 드래곤 길들이기 2(2014) — Stoick (목소리)
- 드래곤 길들이기 3(2019) — Stoick (목소리)
- 그린랜드(2020) — 존 게리티
- 300(2007) — 레오니다스 왕
- 백악관 최후의 날(2013) — Mike Banning
🔍 크게 보기그린랜드 시리즈에서의 제라드 버틀러
그린랜드 시리즈에서 제라드 버틀러가 연기하는 존 게리티는 ‘슈퍼히어로가 아닌 평범한 아버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총을 잘 쏘는 요원도 아니고, 격투술에 능한 군인도 아닙니다. 건축 엔지니어라는 설정 아래, 재난 상황에서 두려움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가족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1편 TMDB 평점 7.1점(투표 수 다수), 2편 현재 6.4점(1,234표) — 개봉 전 평점이라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1편 흥행과 입소문을 기반으로 2편에 대한 기대감은 높습니다.
🔍 크게 보기
🔍 크게 보기300(2007)에서 그린랜드까지 — 버틀러의 변화
2007년 300의 레오니다스 왕은 육체적 강인함과 전쟁 카리스마의 아이콘이었습니다. 반면 그린랜드(2020)의 존 게리티는 혜성 파편이 떨어지는 뉴스를 보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하는 ‘보통 남편’입니다. 같은 배우가 연기하지만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대조가 그린랜드 시리즈를 단순한 재난 액션과 구분 짓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에서도 목소리 연기로 부성(父性)을 강조하는 역할을 맡은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300의 레오니다스에서 그린랜드의 존 게리티까지, 제라드 버틀러는 강인함과 인간적 취약함 사이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입니다. 2026년 7월 1일 개봉하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에서 게리티 가족의 다음 생존 이야기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됩니다.
관련 글: 모레나 바카린 필모그래피 | 개봉 정보 | 비슷한 재난 영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