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번(2026)은 7월 7일 글로벌 개봉, 7월 10일 한국 개봉 직후라 박스오피스 데이터가 충분히 집계되지 않은 시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현재까지 확인된 평점 데이터와 해외 반응, 이블 데드 시리즈 전작과의 성적 비교를 정리합니다. 집계가 더 쌓이면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평가 기준 | 점수 | 비고 |
|---|
| 로튼토마토 비평가 | 85% | 시리즈 역대 최고 |
| 로튼토마토 관객 | 95% | 개봉 초기 집계 |
| TMDB | 7.5/10 | 표본 16건(개봉 직후) |
| 제작비 | 1,500만 달러 | 약 200억 원 |
| 한국 박스오피스 | 집계 대기 중 | 7/10 개봉 직후 미집계 |
TMDB 평점(7.5)은 개봉 직후라 표본이 16건에 불과합니다. 표본이 쌓이면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튼토마토 85%는 이블 데드 라이즈(2023, 83%)보다 높으며, 2013년 리부트(68%) 대비로도 크게 앞선 수치입니다.
| 작품 | 연도 | RT 비평 | TMDB |
|---|
| 이블 데드 번 | 2026 | 85% | 7.5 |
| 이블 데드 라이즈 | 2023 | 83% | 6.9 |
| 이블 데드(리부트) | 2013 | 62% | 6.6 |
| 이블 데드 2 | 1987 | 98% | 7.5 |
| 이블 데드 | 1981 | 95% | 7.3 |
이블 데드 2(1987, RT 98%)와 원작(1981, RT 95%)은 시간이 지나며 재평가된 점을 감안하면, 개봉 직후 85%는 현대 이블 데드 작품 중 출발점이 가장 좋은 수치입니다. 이블 데드 라이즈(83%)와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방향은 긍정적입니다.
이블 데드 번은 개봉 전 해외 시사회에서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얻었습니다. 주요 반응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블 데드 시리즈 중 가장 잔혹한 고어 수위 — 복수의 시사회 리뷰에서 언급
- 세바스티앙 바니첵의 밀폐 공간 연출이 기대 이상 — 프랑스 호러 감수성이 이블 데드 포맷에 잘 맞았다는 평
- 수헤일라 야쿠브의 주연 연기에 대한 긍정적 언급
- 이블 데드 라이즈보다 고어는 강하나 감정선은 비슷하다는 비교 평
한국 박스오피스 성적은 7월 10일 개봉 직후라 아직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표본이 쌓이면 KOBIS 데이터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이블 데드 번의 제작비는 TMDB 기준 1,500만 달러(약 200억 원)입니다. 이블 데드 라이즈(2023)의 제작비가 1,500만~1,700만 달러로 알려져 있어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블 데드 라이즈는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약 6,200만 달러(약 840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이블 데드 번도 비슷한 규모를 목표로 한 것으로 보이며, 높은 평점이 관객 수 확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TMDB에는 현재 박스오피스 수익 데이터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 "표본 부족"으로 명시합니다.